Ue Boom_Double Up Comparison Sound test (UE 붐 더블업 리뷰)



Ue Boom_Double Up Sound test (UE 붐 더블업 사운드 테스트)

Please change resolution up to 480p or 720p.

Opening BGM is not Original file but recorded by mic.

Mic : Prodipe STC – 3D
Mic setting : ORTF

Song:
1.London – Yoon Han
2.Spectrum – Zedd
3.Psalms23 – Ji-Hae Park

Single:

If i must use UE Boom for just single,
I’d rather than buy JBL Charge(Good stereo imaging & Resonable price) or
TDK A33.(Much more bass & Cheaper than BOOM)

Double Up:

More bass than single
Excellent streo Imaging
Best Bluetooth Speaker I’ve ever heard! (In case of Double up!)
(JBL Micro,Flip,Charge, Boss Soundlink, Jawbone Jambox, Big Jambox, Philips SB7220, P9, Marley Chant, Sony SRS-BTV 5, 25, TDK A33, A73, UE Mobile boombox, )

10만원대에서 어쿠스틱음악,클래식,피아노를 듣기 원하신다면 JBL CHARGE를 추천합니다. 해상력도 괜찮고 공간감이 상당히 괜찮습니다. 한개만으로 이런 공감감을 표현하는게 신기할 정도입니다. (JBL FLIP은 비추천합니다. Charge와는 차이가 큽니다.)

10만 초반대에서 저음이 괜찮은 스피커를 찾는다면 UE Mobile Boombox가 답인듯 합니다. 작은 크기지만 꽤 괜찮은 저음에 해상력도 괜찮습니다. 올라운드형에 가까운것 같네요. 일반적인 분이라면 이 모델로 만족하지 않을까 합니다.

UE MOBILE BOOMBOX의 경쟁모델로는 비슷하게 생긴 Braven 사의 BRV-1이 있는데 가격은 더 비싼데 소리는 더 별로입니다. 저음을 잘 내줄것처럼 생긴 외형이지만 MOBILE BOOMBOX의 저음이 더 좋았습니다. 물론 저음만 보았을때는 TDK-A33이 언급한 모델중에서는 가장 좋습니다.

JAMBOX는 딱히 흠잡을데 없는 표준적인 소리를 들려주지만 야외에서 듣기에는 출력이 부족한 점이 좀 아쉽고,가격적인 메리트를 보았을때 경쟁모델이 더 매력적이라고 봅니다. BIG JAMBOX보다는 기존의 JAMBOX가 휴대성,가격면에서 더 설득력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참고로 충분한 자금이 있다면 필립스의 피델리오 P9을 추천해봅니다. 소리가 아주 괜찮았습니다. 디자인도 유려하고 휼룡한 마감에 저음과 고음의 밸런스가 아주 휼룡합니다. 흠잡을 점이 보이지가 않더라구요. 기존 블루투스 스피커의 제왕으로 여겨지던 BOSE사의 모델보다 더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현장에서 바로 비교청취도 하였구요. P9, 여러가지로 매력적입니다. 다만 제가 이 스피커를 사지 않은 이유는 이 크기는 휴대용으로 쓰기에는 약간 부담스러운 크기라는것이 첫번째 이유였으며 두번째로는 UE BOOM 더블 업의 공간감을 따라올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음에 둘러쌓인듯한 느낌을 참 좋아하거든요.)

정리해봅니다.

[특징에 따라]
가성비+올라운드형:UE MOBILE BOOMBOX
가성비+고출력+저음!!:TDK A-33
가성비+해상도+공간감:JBL CHARGE
해상도+넘사벽의 공간감:UE BOOM 더블
밸런스+디자인+종합적으로 좋음:필립스 피델리오 p9

[장르에 따라]
일렉트로닉,KPOP, 힙합 – UE MOBILE BOOMBOX, TDK A-33

클래식,피아노곡,어쿠스틱 음악, 재즈 :JBL CHARGE,UE BOOM 더블(싱글로만 듣는다면 차라리 JBL CHARGE를 추천)

보급형 올라운드: UE MOBILE BOOMBOX
진정 올라운드: 필립스 피델리오 P9

개인적인 선택은 UE BOOM 더블 입니다. 일단 압도적인 공간감, 그리고 스테레오로 들으면 그만큼 여러가지 요소가 좋아지기 마련이거든요. 최근에는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알람기능(꺼놓더라도 지정된 시간에 저절로 켜져서 음악 플레이)이 지원, 베이스증폭 기능이 지원되게 되었습니다.(UE BOOM의 구조적인 이해에서 비롯된 EQ인 듯 합니다. 일반 EQ 적용과는 다르더군요.) 켜놓으면 A33 수준의 저음은 아니어도 이정도면 불만없이 만족할만한 수준의 저음입니다. 탁월한 휴대성에 배터리가 엄청나게 오래가는데다가 출력도 좋아서 이벤트가 있을때도 아주 잘 써먹고 있습니다. 소규모의 체육대회 정도는 충분히 소화합니다. 볼륨을 올렸더니 공원 관리사무소에서 바로 제제가 들어오더군요. 이런 해프닝도 있습니다. 4000석 홀을 뒷정리할때 들을겸 배경음악으로 틀어났는데 잠시동안이지만 사람들이 공연장 스피커로 착각하기도 했습니다. 물론 딱 BGM으로 깔리는 정도의 볼륨이긴 했습니다만^^ 잠잘때 베게 양옆에 두고 스테레오로 음악을 틀어놓으면 만족도가 또 매우큽니다.헤드폰,이어폰으로 듣는것과는 상당히 다른 경험입니다. 머리속에서 무대가 만들어지거든요. 보통 미간쯤에서 무대가 그려지는데 이게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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